'미스트롯 4' 선(善) 허찬미가 어머니의 영상을 보다 눈물을 흘렸다.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3'에는 '미스트롯 4'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했다.
이날 허찬미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다가 눈물을 흘리며 "처음에는 '미스트롯 4' 도전을 반대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잘 활동 중인데 만약 초반에 떨어지는 게 리스크가 크지 않겠냐고 걱정해서 제가 '이번에도 잘 안 되면 가수 활동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씀드렸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엄마가 저 몰래 '미스트롯 4'에 지원하셨다. 본인으로 인해 제가 이슈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하셨던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찬미 어머니는 딸 못지않은 노래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허찬미는 "부모님 두 분이 듀엣 '둘바라기'로 활동을 하셨다"고 밝혀 거듭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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