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돌잔치를 열었다. 손담비는 11일 딸 해이 양의 돌잔치를 열었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공유했다.
손담비의 지인들은 야외에서 열린 돌잔치 사진을 공유하며 "해이야 생일 축하해. 생파(생일 파티) 성대하다"라고 축하를 전했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흰색 정장과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고, 코미디언 허경환이 돌잔치의 사회를 봤다. 특히 딸 해이 양은 돌잡이로 마이크를 잡아 놀라움을 안겼다. 지인은 "해이 엄마 따라 가수 되는 거야"라고 덧붙였다. 특히 손담비 이규혁 부부와 딸의 단란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부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4월 11일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앞서 손담비는 딸의 첫돌을 앞두고 지인들의 쏟아지는 선물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SNS,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에 드라마 촬영에 나서며 출산 이후 복귀했다. 손담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손담비가 숏폼 촬영을 시작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