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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 이후..30기 영수 "♥옥순 남친, 결코 쉽지 않다" 의미심장[스타이슈]

  • 윤상근 기자
  • 2026-04-13


SBS Plus, ENA '나는 솔로' 30기 영수가 옥순과의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

30기 영수는 13일 옥순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남자친구의 삶은 결코 쉽지 않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이후 30기 옥순도 영수의 뒷모습을 공개하고 "등이 이렇게까지 넓을 일이냐고"라며 감탄했다.

앞서 30기 영수는 "다툴 때 어떻게 해결하세요?"라는 질문에 "사실 저희가 120일 넘게 사귀면서 어제 처음 싸웠는데요. 정말 별거 아닌 걸로 서로 감정이 상했더랬죠"라고 답했다. 이어 "근데 역시나 옥순 님이 성숙한 모습을 먼저 보여주시면서 어떤 것 때문에 제가 화났을지 생각해 봤다고 했고 자신은 어떤 것 때문에 서운했고 어떤 점이 미안했는지 담담하게 말해줬어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풀려서 솔직한 제 생각을 말했고 서로 잘 풀었답니다"라고 전했다.

30기 영수 옥순은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30기 영수는 11일 결혼 계획에 대해 "이 질문이 제일 많다. 먼저 이렇게 많은 분께서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나 옥순님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옥순님 실물이 더 예쁜가요?"라는 질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릴 순 없지만, 굳이 수치화하자면 약 58,000배 더 예쁘다. 얼굴은 완전 작고 키는 큰데 팔다리도 길쭉길쭉하다. 실물로 보면 훨씬 더 러블리한 느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30기 영수는 "'나는솔로'에서 잘 안나온 것 같은데 언제 옥순님으로 정했나"라는 질문에 " 4일 차 밤 도토리에서 대화할 때 거의 감기고 5일 차 와인 마실 때 확신이 들었다. 제 이상형은 '예쁜 여자'로 바뀌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30기 영수는 커플 유튜브 채널을 제안하는 팬에게 "감사하게도 저희 데이트하는 걸 많은 분께서 궁금해해 주시고 좋아해 주신다. '희노아락' 채널에서 6월쯤에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이런 게 외조 맞죠?"라고 답했다.
윤상근 기자 |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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