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영자와 영철이 중국 남경에서 행복한 여행을 즐겼다.28기 영자는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투샷. 날씨가 너무 좋은 날"이라며 중국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자와 영철은 중국에서 행복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앞서 28기 영철 영자는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출연을 계기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은 결혼식 전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영자는 "추석쯤 임신을 하게 됐는데 계류유산이 되면서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 직전 일부에서 28기 영철의 외도 등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28기 영자는 지난해 12월 장문의 글을 올리고 28기 영철을 향한 몇몇 의혹을 언급하며 "저의 결혼 결정은 경제적 이유, 의존, 애정결핍으로 이뤄진 것이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따. 이어 "(28기 영철은) 범죄이력이 없고 이혼 또한 소송으로 진행됐으며 서로 법적으로 합의 하에 이뤄진 조정 이혼이다. 소수가 주장하는 외도와 관련된 내용은 그 어떠한 법적 서류, 기록에도 존재하지 않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8기 영자와 영철은 모두 자녀를 1명씩 두고 있다. 영자는 사실혼 관계를 끝내고 14세 아들을 양육하고 있고 영철은 비양육 중인 11세 아들이 있다.
28기 영자는 "추후 영철님과 자녀 계획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그런 건 없다. 나이가 너무 많다"라고 2세 계획이 없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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