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씨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이 피부 알레르기 증상을 호소했다.
지난 23일 전효성은 개인 SNS에 "이런 알레르기 대체 왜 나는지 아시는 분"이라며 손등, 팔목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전효성의 팔과 손등 등에 붉은 반점이 올라왔다. 동그란 형태의 발진이 곳곳에 퍼져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짐작케 만들었다.

이후 전효성은 "면역력 문제는 맞는 것 같고 피 검사 결과 기다리고 있다"면서 "항히스타민제를 먹어도 만성 알레르기로 진입한지 4개월째라 관리가 필요하다고 한다. 열심히 관리해서 빨리 낫겠다"라고 현재 건강 상태를 설명했다.
전효성은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한 후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가장 최근 작품은 2023년 6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셀러브리티'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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