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한국사 강사 변신' 서경석, 예능 나들이..'말자 할매' 김영희 만난다

  • 윤성열 기자
  • 2026-04-27
코미디언 서경석이 '말자 할매' 김영희를 만났다.

2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서경석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 녹화에 참여했다.

'말자쇼'는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에서 출발한 프로그램이다. '말자 할매'로 분한 김영희가 세대와 관계를 뛰어넘어 소통하는 세대 공감 토크 예능으로, 관객 참여형 상담 포맷을 기반으로 한 스탠드업 코미디 쇼다. 김영희와 정범균이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김영희는 거침없는 입담과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으며, 소소한 고민부터 말 못 할 속사정까지 '매운맛' 조언과 따뜻한 위로로 풀어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여기에 박군, 박영진, 엄지인, 정선희, 김신영, 지승현, 정경미, 김경아 등 다양한 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더하고 있다.

서경석은 '인생 첫 경험' 특집으로 꾸며진 이번 녹화에 게스트로 나섰다. 최근 한국사 강사로 활동 중인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그가 후배 코미디언 김영희, 정범균과 만나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