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칸 수상 소감을 전했다.지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 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진심으로 큰 의미가 있는 상이고, 응원하러 와준 모든 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 특별한 순간이었다. 이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며 "이 상을 주신 칸 시리즈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수상 당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그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수는 지난 23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Madame Figaro Rising Star Award)'을 수상했다.



이 가운데 지수는 최근 친오빠의 사생활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다. 유명 걸그룹의 가족 A씨가 여성 BJ를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온 후, A씨가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쏟아졌다. 여기에 A씨의 아내라고 밝힌 B 씨가 SNS를 통해 가정폭력 피해까지 주장하면서 파장이 커졌다.이와 관련해 지수 소속사 블리수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법률대리를 맡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를 통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하다"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다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또한 "블리수는 가족 구성원들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돼 왔다"며 "해당 인물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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