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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방송국과 모종의 거래 거부"..대성, 과거 '빅뱅 음방' 1곳만 나간 이유 폭로 [집대성]

  • 한해선 기자
  • 2026-05-09

그룹 빅뱅 대성이 방송가의 관행을 꼬집었다.

8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얘들아 컴백이 하고 싶어? | 집대성 ep.106 아이오아이 (소미, 유정, 소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소미는 "제가 진짜 하기 싫은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는데 우리 음방을 위해 했다"고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폐가 체험이 있었다. 정말 너무 무서운 거다. 당시 내가 16살이었다"고 하소연했다.

대성은 공감하며 "옛날 문화지만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 상부상조 느낌으로 음악방송을 나갈 수 있는 게 있었다"고 했다. 가수는 음악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해당 방송사의 에능에 출연해야 했던 것이다.

대성은 "그런 걸 안 해서 저희가 한 방송만 나간 거였다. 저희 YG는 그런 걸 되게 싫어했다. 저희는 또 안 하면 안 하 거든요"라고 밝혔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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