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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박서준·최우식, 얼음장 숙소에 당황 "냉동실 들어온 줄"[꽃청춘][별별TV]

  • 노미경 기자
  • 2026-05-17
배우 박서준, 최우식, 정유미가 남원 숙소의 예상 밖 추위에 당황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세 사람이 남원 숙소에 도착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숙소 문을 연 박서준은 차가운 공기에 놀라 숙소를 제공해준 '남원 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열고 들어왔는데 발이 얼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돼?"라고 말하며 난감해했다.

반면 최우식은 남다른 긍정 에너지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어유 너무 발 시립고 좋다. 냉장고 느낌이긴 한데 너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도 최우식은 "사실 밖이 더 따뜻했다. 들어왔을 때 여기 좀 냉동실이었는데 너무 좋다"라고 밝혔고, 정유미는 "매일 거주하는 집이 아니다 보니까 다 꺼져 있었다. 보일러가 너무 추워가지고"라고 설명했다.

에 박서준은 "냉동실 들어온 줄 알았다"라며 남원 숙소의 차가운 온도를 실감케 했다.
노미경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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