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스윙스가 믿고 보는 배우가 될 수 있을까.
20일 스윙스는 개인 SNS에 "첫 배우 프로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주황색 배경을 바탕으로 검은색 폴로 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고 있는 모습. 평소 볼 수 없었던 진지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전의 거칠고 반항적인 모습과는 대조되는, 성숙하고 신뢰감 있는 무드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세련미의 정점을 찍었다. 검은색 수트 재킷에 흰색 셔츠와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스윙스는 손을 턱에 괸 채 먼 곳을 바라보는 도회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다이어트로 다져진 탄탄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스윙스는 지난해 4월 새 앨범 'Like Water'를 발매했다. 이후 그는 연기 학원을 다니며 배우로도 활동 반경을 넓혀 현재 영화, 웹드라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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