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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130만 원대 G사 명품 티셔츠 입고 폭풍 먹방

  • 이승훈 기자
  • 2026-05-22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22일 진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식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로고가 돋보이는 명품 브랜드 G사 티셔츠를 입고 한식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월드 와이드 핸섬' 다운 남신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해당 티셔츠는 진의 애착템으로 유명하다. 진이 평소 사복으로 즐겨입는 아이템으로 지난 시즌 상품이지만, 현재 온라인에서는 약 130만 원대로 판매 중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180도 다른 본업 천재의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화려한 큐빅 장식이 박힌 블랙 가죽 재킷을 입은 그는 자신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핑크 마이크를 쥔 채 인이어를 점검하고 있다. 베일 듯 날렵한 턱선과 어딘가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 무대에 오르기 직전의 팽팽한 긴장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압도적인 아우라를 과시한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25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에 참석한다. 이들이 'AMA'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약 5년 만이다.

당시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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