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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cm?' 신하균, 한 여배우 '중력=키' 발언에 긁혔다.."그래 노화도 왔고 키도 작아졌어!" 발끈 [핑계고]

  • 한해선 기자
  • 2026-05-23

배우 신하균이 박지현의 '중력' 발언에 발끈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조별과제는 핑계고'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화 '와일드씽'에 출연한 강동원, 박지현, 신하균, 오정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하균과 오정세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도 동반 출연했다.

토크 중 박지현은 "저는 보통 11~12시간 자야 개운하다"라며 집에서 주로 누워있는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저도 집에 가면 저의 작은 공간 작은 소파에서 한참 있는다. 5분에서 10분"이라고 했다.


이에 박지현은 "그게 한참이냐"라며 놀랐고, 유재석이 "집에서 잘 눕지는 않는다"고 하자 신하균은 고개를 끄덕이며 유재석의 말에 공감했다.

이에 출연진은 '침대족' 박지현과 '스탠딩족' 신하균으로 나뉘었다. 신하균은 "잘 때만 누워야 한다. 그래야 잠이 잘 온다"라며 과거 불면증이 있었다고 토로했고, 유재석은 "일부러 본인이 피곤하게 만들어 놓은 거구나"라고 이해했다.

이에 박지현은 "근데 사람이 너무 오래 서 있으면 중력 떄문에 키도 작아지고 노화도 빨리 진행되고"라고 반박했고, 모든 출연진이 웃음을 터뜨렸다. 신하균은 "그래 좀 작아졌어. 노화도 왔고 키도 작아졌어"라고 발끈하며 자백했다. 신하균은 프로필상 키 175cm로 알려졌다.


이에 굴하지 않고 박지현이 "중력을 거슬러야 한다. 누워있어야 한다"고 하자 유재석은 "지현이도 못 참는 성격이네. 못 참고 한 마디 하네"라며 웃었다.

이어 박지현이 "원래 아침에 사람이 키가 커진다. 그게 누워 있다가 재서 그런 거라고 한다"라고 하자 신하균은 "많이 컸나보다 그래서?"라고 발끈한 모습을 보여 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또 박지현은 "저 커졌다"라고 했고, 신하균은 "얼마나? 작았어? 요만했어?"라고 속사포로 따졌다. 유재석도 "지현아 너는 12cm 자랐겠다. 하균이가 발끈하는 거 진짜 오랜만에 보는 거 같다"라며 웃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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