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현이 해맑은 근황을 알렸다.
설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블루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쁘이"라는 메시지를 적어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축구장에서 찍은 것. 설현은 특유의 뒤돌아보는 포즈를 취하면서도 환하고 해맑은 미소를 더해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는 지난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 대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의 경기장에서 찍은 걸로 보인다. 설현은 유니폼까지 맞춰 입고 흑맥주를 마시며 축구 경기를 만끽했다.

한편 설현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해당 작품에는 설현을 비롯해 송혜교, 공유, 차승원, 이하늬 등이 함께하며,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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