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조매력(본명 조장우)이 가수 송하예와의 결혼 발표 후 소감을 전했다.조매력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기사와 동시에 너무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정말 벅차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모든 게 어색하지만 저희 오래오래 서로 사랑해주며 예쁘게 잘 살겠다"며 "앞으로의 저희 행보도 따뜻하게 축복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환절기 감기 다들 조심하시고, 다시 한번 감사하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조매력은 송하예와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가까이 붙어 밝은 미소를 지으며 예비부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앞서 송하예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송하예는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먼저 우리 까매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됐다"며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들어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저에게 그 꿈을 함께 이루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나 저 올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송하예와 조매력은 지난 3월 조매력의 유튜브 채널에 송하예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올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