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AI로 빚은 듯한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선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AI 로 지우긴 했는데"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블랙 이너에 화이트 재킷을 매치해 댄디한 패션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흠 잡을 데 없는 무결점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오늘 너무 잘생겼어요", "대박이다", "오빠 멋있어요" 등의 댓글로 찬사를 보냈다.
김선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연기를 시작한 뒤 2017년 드라마 '김과장'으로 매체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2020년 '스타트업'으로 '서브병 유발자'에 등극했고 '갯마을 차차차', '귀공자', '폭군', '폭싹 속았수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에 출연했다. 올 하반기에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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