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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골반 여신...ITZY 유나, 배우 얼굴 다 됐네

  • 박소영 기자
  • 2026-09-09
ITZY 유나가 배우 포스를 뿜어냈다.

유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윤초이"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윤초이는 그가 출연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속 극중 이름이다.

사진 속 그는 화려한 핑크 트위드 원피스로 독보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걸그룹 이미지를 벗고 우아한 배우 포스를 뿜어내 시선을 강탈한다. 카메라 밖에서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유나는 헤어진 연인 이찬(차우민)의 마음을 다시 차지하고자 직진한 미모의 라이징 스타 윤초이 역할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언더커버 미쓰홍'부터 '최애의 사원'까지 배우로서 존재감을 자랑했던 바.

종영 후 유니는 "'최애의 사원' 촬영을 통해 많이 배우고 경험했습니다. '윤초이'라는 역할을 맡을 수 있어 영광이었고 '초이'와의 모든 시간이 행복했어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박소영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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