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스페셜 룩' 공개 직후 아시아 주요 국가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29일 디즈니+에 따르면 '재혼 황후'의 '스페셜 룩'은 공개 직후 한국 디즈니+ 영화 부문 1위, 일본 디즈니+ 전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 2위, 대만 3위, 홍콩 영화 부문 2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전체 콘텐츠 1위에 올랐고, 한국에서도 디즈니+ 앱 내 '오늘 한국의 TOP10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작품을 향한 관심이 국내에서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로컬 콘텐츠로는 이례적으로 디즈니+를 통해 단독 공개된 '재혼 황후의 '스페셜 룩'은 배우와 감독, 작가 등 제작진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29억 7천만 뷰 글로벌 IP가 어떻게 실사 세계로 구현됐는지를 담아냈다. 원작의 독보적인 세계관부터 나비에, 소비에슈, 하인리, 라스타의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 프랑스·독일·체코 등 16개 국가 답사와 압도적인 황실 공간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스케일의 K-로맨스 판타지 탄생 과정을 공개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29억 7천만 뷰를 기록한 글로벌 IP를 원작으로 한 만큼 제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룩'에는 배우와 감독, 작가 등 제작진의 인터뷰와 함께 원작의 세계관이 실사로 구현되는 과정이 담겼다. 특히 나비에, 소비에슈, 하인리, 라스타 등 주요 캐릭터의 탄생 비하인드를 비롯해 프랑스, 독일, 체코 등 16개 국가 답사 과정과 황실 공간, 미술, 의상 등의 제작 과정도 공개됐다.
한편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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