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한빈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7일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에 따르면 성한빈은 오는 8일 방송되는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전국의 날씨를 전달한다.
그간 다수의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으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센스 있는 입담을 증명한 성한빈은 이번 방송을 통해 첫 기상캐스터 도전에 나선다. 특유의 친근한 소통 능력과 밝은 긍정 에너지를 바탕으로 아침 뉴스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12일 데뷔 3년 만의 첫 솔로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발매를 앞두고 있는 성한빈은 솔로 데뷔에 앞서 기상캐스터라는 색다른 모습으로 먼저 대중을 만나는 특별한 행보를 선보인다.
이번 신보 'DEAD:ALIVE'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한계를 깨뜨리며 새로운 자신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자기초월'의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음악적 변신에 앞서 일상 속 친근한 도전에 나선 성한빈이 선보일 일기예보와 솔로 활동에 관심이 집중된다.
'DEAD:ALIVE'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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