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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끝내고 돌아온 김수현..언제쯤 볼 수 있나?

  • 김미화 기자
  • 2019-09-13


특급 한류스타이자 꽃미남 연기파 배우 김수현이 지난 7월 제대했다. 2030 톱 배우들이 제대하자마자 바로 복귀작을 정하는데 반해, 김수현은 두달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다.

최근 방송 된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마지막회에 호텔 블루문 사장 역할로 깜짝 출연한 김수현의 모습에서 시청자들은 여전한 그의 연기력과 꽃미모를 재확인 했을 뿐이다. (김수현은 아이유, 여진구 그리고 오충환 감독과의 인연으로 복귀작을 결정하기도 전에 흔쾌히 특별출연을 했다.) 김수현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김수현은 군 복무 당시 100% 군 생활에 열중 했다. 김수현은 어린 시절 앓아온 심장 질환으로 첫 징병검사 당시 대체 복무에 해당하는 4급 공익근무요원 판정을 받았지만 현역 입대를 향한 강한 의지로 꾸준한 건강관리를 해오며 재검을 받아 결국 1급 판정을 받고 현역으로 입대했다.

입대 전 부터 '빡센' 군생활을 하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던 김수현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1사단 수색대대로 지원해 군 복무를 했다. 김수현은 군 복무 당시 특급전사로 선정되고, 진급을 한 달씩 앞당기며 조기진급할 정도로 모범적인 군생활을 했다. 또한 한 번도 면회를 받지 않으며 다른 국군장병들과 같이 빡센 군생활에 열중 했다.



누구보다 열심히 군 생활을 했던 김수현이기에, 제대 후 복귀작을 정하는데도 다른 배우들보다는 조금 시간이 걸리는 듯 하다.

김수현은 드라마, 영화 모두 다 되는 배우다. 매력적인 외모와 목소리 그리고 성숙한 연기력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김수현 측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는 대부분 주인을 찾았기에 김수현은 내년 상반기 중 안방극장에 복귀할 수 있을 듯 하다. 최대한 빨리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를 만나기 위해 여러가지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수현 2년 간 군생활 후 다시 배우로 복귀를 위해 피부 관리, 운동 등을 병행하며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엇을 하든 열심히 하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김수현이기에, 그가 어떤 모습으로 내년 시청자를 만날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미화 기자 |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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