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도 역시 넘버원은 히어로다.
가수 임영웅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52주 연속 1위 기록을 달성했다.
임영웅은 1월 30일부터 2월 6일 낮 12시까지 팬앤스타(FANN STAR)에서 진행된 2월 1주차 트로트 남자 인기 랭킹 투표에서 2495만 3381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이로써 52주째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팬클럽 영웅시대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 속에 새해 들어서도 각종 차트와 랭킹, 앙케트에서 1위를 이어가며 눈부신 '넘버원' 면모를 빛내고 있다.
임영웅은 데뷔 첫 정규 앨범을 준비 중으로, 또 한 번 가요계 돌풍을 몰고 올 전망이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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