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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세 연하 남편, 이혼 공식 발표[★할리우드]

  • 김나연 기자
  • 2023-08-18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12세 연하 남편 샘 아스가리가 이혼을 인정했다.

17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샘 아스가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년간의 사랑과 헌신 끝에 아내와 나는 우리의 여정을 끝내기로 결정했다"고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이어 "우리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경심을 간직할 것이며 난 항상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최고이길 바란다"며 "사생활 보호를 요청하는 게 우습지만, 모든 분께 친절하고 사려 깊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BC에 따르면 샘 아스가리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상급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고, 해당 서류에 따르면 이혼 사유는 '좁힐 수 없는 견해 차이'라 적혀 있었다. 또한 샘 아스가리는 배우자 부양비와 변호사 비용을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불할 것을 요청했다.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후 불륜, 협박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혼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는 지난 2016년 '슬럼버 파티'(Slumber party) 뮤직비디오를 함께 촬영하며 가까워졌고, 지난해 6월 12세 연하의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이들은 결혼 1년여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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