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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드라마',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규현→ITZY 컴백 [종합]

  • 김나연 기자
  • 2024-01-14
그룹 에스파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1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태연 'To.X'(투 엑스), 제니 'You & Me'(유 앤 미), 에스파 'Drama'(드라마)가 1월 둘째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에스파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에스파 'Drama'는 어택감 있는 드럼 소스와 세련된 신스 베이스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곡으로, 퍼포먼스 역시 모든 이야기는 나로부터 시작된다는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담은 가사에 맞춘 강렬한 포인트 동작들로 구성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다양한 컴백 무대도 이어졌다. 먼저, 최근 안테나로 이적한 규현은 신곡 '그렇지 않아'를 선보였다. '그렇지 않아'는 모던 록 스타일의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로, 오랜만에 재회한 옛 연인을 향한 복합적인 감정을 서정적인 노랫말로 표현했다. 규현은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보컬로 무대를 장악했다.

B1A4는 '시간을 지나 마주한 너', 'REWIND'(리와인드) 무대를 선보였고,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청량함이 물씬 느껴지는 무대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있지(ITZY)도 새 미니 앨범 'BORN TO BE'(본 투 비)의 오프닝 트랙 'BORN TO BE'와 타이틀곡 'UNTOUCHABLE'(언터처블)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명불허전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강렬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온리원오브는 여섯 번째 미니 앨범 'Things I Can't Say LOve(띵스 아이 캔트 세이 러브)'의 타이틀곡 'dOpamine(도파민)' 무대를 진행했다. 이들은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섹시한 반전 퍼포먼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클라씨는 신곡 'Winter Bloom'(윈터 블룸) 무대를 꾸며 달콤한 하모니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규현, THE BOYZ Special Unit, RIIZE, 라임라잇(LIMELIGHT), B1A4, SF9, 8TURN(에잇턴), 온리원오브(OnlyOneOf), ALL(H)OURS(올아워즈), UNIVERSE TICKET, ITZY, 정세운, Geenius, CLASS:y(클라씨), TRENDZ(트렌드지)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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