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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출산 2주 전까지 열일→몸무게 공개 "드디어 58kg?"

  • 김나연 기자
  • 2024-05-10
배우 황보라가 출산 직전까지 '열일'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2주 전까지 열일하는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녹화 중인 듯한 황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황보라는 출산 2주 남겨두기 있으며 전날 57.9kg의 몸무게를 공개하며 "드디어 58kg 찍나"라는 글을 남기기도.

또한 이날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선의 사랑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며 "지난해 11월 오덕이(태명) 13주에 시작한 녹화가 어느덧 8개월을 지나 오덕이가 세상밖으로 나오기 직전이 됐다"며 "내가 제일 존경하는 연예인 국진 선배님. 얼굴만큼이나 마음도 진심이고, 착하고 천사이신 수지 언니. 보수적이지만 무한한 애정으로 후배 예뻐해 주시는 성국 선배님, 그리고 우리 지민이"라며 함께 호흡을 맞춘 출연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배우 인생 20년 동안 이렇게나 따뜻하고 고마운 분들을 만날 수 있을까"라며 "매번 느끼는 감사한 시간이었고, 우리 제작진, 스태프분들, 작가님들 무한한 배려와 애정으로 부족한 저를 끌고 가주셔서 감사하다. 눈물 난다"며 "더 베풀고 낮은 자세로 순간을 감사하며 진짜로 사랑하는 사랑꾼이 돼 돌아오겠다. 사랑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선의 오덕이를 보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라고 적힌 현수막 아래서 환하게 웃고 있는 황보라와 김국진, 강수지, 김지민, 최성국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11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시험관 4차 시도로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 출산을 2주 앞두고 있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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