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첫 정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 르세라핌이 완전체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수지는 멤버들에게 "첫 정산 느낌이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은 "1인당 200억씩 있지?"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허윤진은 첫 정산 당시를 떠올리며 "단체로 연습실에 있었는데 대표님이 직접 오셔서 '르세라핌 정산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이어 "그 말을 듣자마자 바로 엄마한테 전화했다"고 말한 허윤진은 "엄마에게 명품 가방을 사드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는 "그런데 안 메고 다니시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이를 들은 이수지는 "아깝잖아"라고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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